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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제 1장 장대한 계획>

소설방 2012.11.27 23:09

<제 1장 장대한 계획> 경기도 남부의 한적한 시골마을, 작은 양계장이 달려있는 허름한 집 한체가 쌍둥이 남매 수미와 수민이가 사는 집이다. 남매의 아버지는 핏덩이 자식들을 두고 아주 오래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 남매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그 대

너무상큼한 걸스데이 혜리 [시청광장] 직캠! view 발행

소설방 2011.09.13 19:48

이거 찍은 분 100% 남자임. 너무 '기저귀'에 초점을 맞추고 찍어서 얼굴이 안나올 때가 있어ㅠ.ㅠ;; 내 시선이 그쪽이라서 그래보이는 건가?ㅎㅎㅎㅎㅎㅎㅎㅎ;; 직캠 찍히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듯 막판에 혜리가 카메라에 시선을 주네요^^

한국지(韓國志) -4.군웅창궐(軍雄猖獗)(3) view 발행

소설방 2011.07.06 01:41

***** 무진주성에 밤이 찾아왔다. 총공격을 위해 견훤의 대군이 성 앞에 다다랐다. 역시 신강은 성문을 굳게 잠그고 방어태세를 갖추었다. “장군, 예상대로이옵니다. 어서 영을 내려주시옵소서!” 선봉을 맡은 수달이는 견훤

한국지(韓國志)-4. 군웅창궐(軍雄猖獗) view 발행 [1]

소설방 2011.06.29 19:23

<4. 군웅창궐(軍雄猖獗)> “자네 요즘 안색이 왜 그리 어두운 게야?” “형님…, 제가 마음이 편하게 생겼습니까? 아니, 수달이에게 총사를 맡기시다니……,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밀어내는 형국 아닙니까? 견훤 형님께

모조인간 사쿠라 이야기 view 발행 [4]

소설방 2011.02.04 04:18

'모조인간 사쿠라 이야기'는 당시 필명인 '상큼키이' 라는 필명과 함께 본명 '김태훈' 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책 바로 구매하기 : http://www.joara.com/press/intro/introView.html?idx=1279&PageNo=&sl_search

제24회 <사쿠라를 부탁해>

소설방 2011.02.04 04:09

제24회 <사쿠라를 부탁해> “사쿠라……, 사쿠라.” “주인님.” 의식이 희미한 성원은 그저 사쿠라의 이름을 힘없이 중얼거릴 뿐이었다. 세계 최고 의료진의 필사적인 노력과 모두의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성원의 병증은 깊어만 갔다. 결국 몸을 일으킬 수도 말을 잘

제23회 <사랑해요, 엄마>

소설방 2011.02.04 04:09

제23회 <사랑해요, 엄마> “성원아…….” 성원의 입원 소식을 접한 순영은 놀란 가슴을 안고 업무시간이 끝나자마자 급히 그린 아메리카 병원으로 달려왔다. 한눈에 보기에도 용태가 좋지 않은 성원을 보자 순영은 왈칵 눈물이 났다. 10년 전 클론인간을 이용한 장

제22회 <핫이슈> [2]

소설방 2011.02.04 04:08

제22회 <핫이슈> 〈충격, NQ 커뮤니티 박성훈 사장, 애완인과 결혼 전격 발표!〉 〈백만장자 박성훈 사장, 깜짝 결혼 발표. 상대는 키우던 애완인인 것으로…….〉 〈재계의 떠오르는 별, 이대로 무너지나? (주)NQ 주식 급락!〉 〈애완인을 아내로? 재벌가의 무너진

제21회 <모두에게 미안해>

소설방 2011.02.04 04:08

제21회 <모두에게 미안해> 성적표를 받아든 사쿠라의 표정이 밝아 보인다. “아주 함박웃음이 됐네! 성적이 잘 나왔어?” 정희가 함박웃음을 머금고 있는 사쿠라를 향해 다가왔다. “어, 정희야.” “어디 보자.” “헉!” 사쿠라의 성적표를 뺏어든 정희는 흠칫 놀

제20회 <야속한 시간은 너무 빨라> [1]

소설방 2011.02.04 04:08

제20회 <야속한 시간은 너무 빨라> 시간이 갈수록 성원의 병증은 악화되었다. 이제는 잠시간의 체육 활동도 할 수 없으며 간단한 야외 활동을 하는 것조차 점차 힘들어졌다. 목소리는 예전에 비해 힘이 떨어졌고 피부도 미세하게 거칠어졌다. 통증을 느끼는 강도와

제19회 <새 출발>

소설방 2011.02.04 04:08

제19회 <새 출발> “주인님, 여긴……?” “그동안 바빠서 외식 한 번 못했잖아. 그래서 사카야가 기분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해.” “그치만 여긴 제겐 너무 호화스러운 곳 같아요!”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총 높이 557미터의 마천루 빌딩의 106층에 자리한

제18회 <억울하니?>

소설방 2011.02.04 04:07

제18회 <억울하니?> “내일부터 기말고사 시작이네! 아~, 짱나. 나 이번엔 학원도 많이 빼먹고 완전 놀았는데……. 선화 넌 시험 준비 다 했어?” ‘찌릿-!’ “헉, 왜……, 왜 그래?” “넌 저번 중간고사 때도 그렇게 말해놓고 반에서 일등 했잖아. 난 너처럼 속 편

제17회 <또 하나의 성원이>

소설방 2011.02.04 04:07

제17회 <또 하나의 성원이> 검게 그을린 피부! 겉보기에도 아이의 몸 구석구석은 성한 데가 없어 보였다. 각종 피부질환과 곳곳에 생긴 상처자국과 화상의 흉터, 이 모든 것이 지금까지 힘겨운 삶을 살아온 아이의 삶 자체였다. 부모에게 버림받았던 성원은 운 좋게도

제16회 <생모에게 물려받은 가혹한 유산>

소설방 2011.02.04 04:07

제16회 <생모에게 물려받은 가혹한 유산> 한성 종합병원 소아내과 과장 김준일, 그는 10년 전 그때와 비교해 놀라울 정도로 주름살이 늘고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기력이 쇠한 김 과장의 지금 모습은 결코 단순한 세월의 흐름 탓인 것 같지는 않았다.

제15회 <사쿠라, 학교에 가다!> [1]

소설방 2011.02.04 04:07

제15회 <사쿠라, 학교에 가다!> 드디어 사쿠라의 첫 등교 날이다. 오랜만에 예쁘게 교복을 차려입은 사쿠라는 절로 신이 났다. 교복을 입은 사쿠라는 어느 때보다 더욱 화사하고 귀여웠다. 지금껏 사쿠라를 너무 옥죄어 놓은 건 아닌지 마음에 걸렸던 성원은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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