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같은 詩魂 속의 참과 純粹
영혼이 맑고 좋은 詩를 쓰기 위한 自省의 시간을 갖는다

無有 자작시 (436)

아기단풍 | 無有 자작시
無有 유동한 2019.10.13 10:06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