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서산동 시화골목 삶의 애환이 담겨 있는 도시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원한다면 언덕배기에..
백양사 천진암 가인야영장에서의 아침산책은 백양사의 쌍계루에서 조금가면 나오는 천진암으로 ..
가을캠핑 가인야영장 (백양사/약사암) 단풍이 채 물들기 전 숲은 아직 초록이 가득이다. ..
김제 벽골제 & 농경문화박물관 군산을 지나 김제로 접어들면 넓다란 만경 들판을 보며 달리..
김제 "아리랑문학마을" 일제강점기 수탈의 생활상과 우리 민초들의 생활상을 그린 소설 아리..
오목대 전라북도기념물 제16호인 오목대는 전주 한옥마을 옆 작은 동산에 위치하고 있다. ..
자만벽화마을 평범한 달동네는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진다. 아담한 산 아래 골목길을 따라..
마음 한켠에서 시작된 조그마한 바램이 커져 기어이 실행에 옮기게 된다. 불현듯 간이역이 ..
일제강점기에 양곡창고로 쓰이다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다. 근대 건축..
이맘때의 숲이 보여주는 연두빛 색감은 언제봐도 보기에 좋다. 나무마다 한껏 새로 돋은 잎..
완도항에서 77번 청해진서로를 따라 약 4km 가면 정도리에 이르는데 바닷가로 나가면 보..
섬 아닌 섬인 완도로 들어가는 길 북평면소재지에서 13번 국도를 따라 완도대교를 지나 장..
봄의 꽃망울이 아직 터지기 전 강진 시인의 마을로 발걸음을 옮긴다. 강진의 하룻길에 옛시..
내 마음속 다음번 여행지로 항상 남아 있는 곳 강진이다. 옛 유배지로의 한지 강진이라지만..
한참만에 다시 찾은 광한루원. 광한루앞 연지에 비춰진 반영이 좋아 한참 이곳에서 서성였다..
뱀사골을 지나 성삼재로 향하는 861번 지방도는 그야말로 늦가을을 단풍객들로 장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