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랑┘ (17)

˚♡。작은아들의 한 통의 편지... [8]

└㉯의 ㉴랑┘ 2010.04.14 01:30

군에가기전 ↑오토바이를타서 유난히도 엄마마음을,가슴을 아프게했던 작은아들~♥ 몇개월전 해병대1052기로 전역을하고 공부를 하고있는... 그저께 엄마 삼실에와서 엄마포켓에 살짝 넣어준 아들의 한통의 편지에...그만...ㅠ 글씨는 엉망이지만 진솔한 아들마음이 담겨있는 글이라 저..

˚♡。아들 전역을 축하한다----♡ [1]

└㉯의 ㉴랑┘ 2009.07.22 11:30

. 어머니! 여기는 강화입니다 작은아들 태섭이 입니다. 이제,곧 예비역 모습으로 어머니께 달려가겠습니다...필승!!(7월21일 이른아침) 아니 달려가면 늦으니까 차는 타야겠습니다..ㅎ 아들의 위트있는 엄마 핸드폰에다 짤막한 몇마디... 우리 작은아들 전역을 축하한다 23년전 엄마품에 안겼던

˚♡。네가 있어 난 행복하다...!! [6]

└㉯의 ㉴랑┘ 2009.03.14 10:00

오늘의 일기: 화이트 데이 울큰아들↑ 현재 피팅모델~♥www.Topbros.com 다음주중 오픈... 네가 있어 난 행복하다 하루에 천번을 생각해도 모자랄것같고 그 천번의 생각에 엄만 하루를 보내고 때로는 하루의 엄마의 힘든 삶 속에서도 네가 있어... 그 하루가 내내 엄만 행복하다. 네가 있어

아들♥생일축하하며 오늘은 엄마가 함께해줄께~

└㉯의 ㉴랑┘ 2008.10.17 11:30

아들아! 침묵하는 가을 회색 하늘이 참 좋구나.. 어느새 어둠이 가득하다. 살다 보니, 이렇게 너를 기다리는 날도 찾아 드는구나.. 예전에는 늘 니가 엄마를 기다렸는데 말이다. 아들아! 오늘은 너의 스물 두번째 생일이란다. 엄마가 이렇게라도 안하면 마음이 편치 않을것 같아서 별들도 잠든밤

병장엄마 삼실로 날아온 아들의 한통의편지...

└㉯의 ㉴랑┘ 2008.06.26 01:00

조금전 4시간전 (08.5.7일4시30분) 아들의 편지가 왔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통했나 아들이 엄마가 보고싶었던걸 알았는지, 반가움에... 돌리던 인쇄기계를 멈추고 개봉해보니 어떻게나 흐믓한지... 아들의 글씨는 엉망이지만...행복했습니다∴∴∴∴(つ^з^)つ (머리좋은 사람이 글씨가 엉망

NAVER 해병의눈물 곳곳에 올라온 아들의눈물ㅠ [1]

└㉯의 ㉴랑┘ 2008.05.24 13:00

[출처] 해병의 눈물| 2007년 12월 8일 (토) 12:38 노컷뉴스 김포2사단 총기 탈취 사건 故 박영철 상병 눈물의 영결식…"너는 진정한 해병"↑ 곳곳에 올라온 울아들 우는 모습의 사진을 보고 저도 마니 울었어요..ㅠㅠ 남을 위해 울어 줄수있는 아들아!! 고맙구나... 그리고 엄마는 감사한단다...네

오늘왠지,청개구리아들 ▣┣┗┫보고파요(ㅱㅱ)

└㉯의 ㉴랑┘ 2008.05.21 01:00

청개구리 .........아, 부모님 ... 보육원에서 자란 남매가 장성해 아버지를 만났지만 화상으로 일그러진 모습에 질색하고 다시는 찾지 않았습니다. 몇 년 뒤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남매는 마지못해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남매는 장례식장에서 화장하지 말아달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전해 들

♡...1052기 신태섭 백일 위로 휴가 ...

└㉯의 ㉴랑┘ 2008.04.03 01:46

나만이 아들을 만나서 좋아서는 안되는데... 많이 망설이다 이사진을 올려 봅니다. 지금 아들(김이병)을 잃은 가족들이 지금 온 국민이... 지금 아들들을 군에 보낸 가족들이... 지금 특히 해병대 가족들이... 말할수 없는슬픔에 쌓여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삶" 자체가 행복한 것이라고 소망을

큰아들이 복귀하면서 엄마 싸이에 남겨놓은글ㅠ

└㉯의 ㉴랑┘ 2008.04.01 14:00

19 신두섭 ( 2008.04.01 13:00 ) 비밀로 하기 I 삭제 I 신고 어머니 저 철부지 장남 두섭이어요 내일이면 우리 어머니 생신이신데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해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요.. 한 낱 키보드 자판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이여도 마음을 담아서 쓰려고 해요~어머니는 저희가 어릴때부터 그러셨

아들들아! 받는것보다 주는게 얼마나 행복한데~ [4]

└㉯의 ㉴랑┘ 2008.03.02 00:57

ㅎ . 마더 데레사의 기도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격찬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명예로워지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칭찬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편애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소서 신뢰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를 구하..

어머니! 천국이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 [1]

└㉯의 ㉴랑┘ 2008.01.25 00:48

몇시간전.. 인쇄소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할무렵.... 아들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잖아도 너무그리웠는데... 필승! 어머니 사랑합니다!. 오늘은 이곳이 천국 같습니다. 천국이 따로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라고 하는말에 물어 보았더니... 오늘은"이병의날" 이라고

엄마싸이 Mother 노래남기고 떠난 작은아들ㅠ [7]

└㉯의 ㉴랑┘ 2008.01.21 00:00

{먼저 훈병에서 부터, 지금은 7051부대 81대대에 있는 저희 아들!항상 함께 해주신 행정관님을 위시하여 선임님 동기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아들이 더욱 참사랑을 배워 온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글을 올립니다.} 백일 위로 휴가~ 꿈에서도...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아들! 인쇄소

˚♡。사랑하는 나의 아들들~♥ [1]

└㉯의 ㉴랑┘ 2007.12.24 01:03

두섭이(큰아들) 작은아들(태섭) 아들 100일동안의 고생에서 사랑을 배워 온것 같네^^.. 그래서 엄만 너무기쁘구나. 태섭이 해병대 입소 바로전 엄마가 태섭이 백일 위로휴가(2007.8월20일날 입소해서 4.5초의 11.27일날 백일위로휴가) 왔다가고 아쉬워 하면서 너랑, 엄마랑 미니홈피에 쓴글을

엄마가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단다. [1]

└㉯의 ㉴랑┘ 2007.12.23 02:05

(큰아들) 작은아들 보고 싶구나. 우리 아들들...♥ 많이춥지? 엄만 따뜻한데서 자는데... 혹독한 추위를 견뎌 내야만 앞으로의 삶도 모두 견뎌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 너희들 둘이 한꺼번에 군에가니 엄마는 얼마나 쓸쓸한지몰라... 아마 그 마음 너희는 모를거야..ㅠ 아빠께서는 그 마음은 채

♥~2007.12.12일 엄마가 작은아들 한테 보낸편지 [1]

└㉯의 ㉴랑┘ 2007.12.17 17:30

아카시아 아들! 엄마가 영등포우체국 문닫기전(5時55分) 아슬 아슬 하게 써서 보냈단다. 엄마가 이날은 많이 바빴거든... 2007-12-17 17:59:09 아카시아 아들! 엄마가 편지지를 만들어 보았단다. 너에게 편지 보낼때 쓰려고... 엄마 잘하지? 2008-01-11 02:03:2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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