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의 세상 이야기 한 분, 한 명, 한 놈 [2018-07-01 오후 7:23:00] 오승환의 세상 이야기 한 분, 한 명, 한 놈 모든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가장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다. 제 잘난 맛으로 사는 것이다. 각자 자신의 갈 길을 가지만 거기에는 품격이 있고 차원이 있다. 한 ..
오승환의 세상사는 이야기 층간소음 [2018-04-22 오후 8:04:00] 오승환의 세상사는 이야기 층간소음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즉 인간은 혼자 살지 못하고 서로 도와가며 같이 어울려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우리 인간은 서로가 ..
미투 - 피해자 보호 오승환의 세상 이야기 [2018-03-25 오후 8:24:00] 오승환의 세상 이야기 미투 - 피해자 보호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은 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하고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 왔던 일이다. 다만 그동안 표현하는 언어의 억양만 달랐을 뿐이다. 지금이라도 여성들의 성적 자존심..
편견 [2018-03-11 오후 10:43:00]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편견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접한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수 없이 많은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각자 직업에 따라 항상 새로운 사람을 접하는 사람도 있고, 항상 같은 사람과 같은 장소에서 생활..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올해는 [2018-01-14 오후 10:02:00]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올해는 일상생활에서 별 관심 없이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나에게 따뜻한 미소와 부드러운 눈길로 다가와 ‘오늘 머리스타일이 아주 멋있습니다.’사소한 이말 한마디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포근하고 따..
칭찬 -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2017-12-10 오후 4:22:00]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칭찬 우리가 사는 사회는 칭찬에 너무 야박하다. 반면 어떤 나쁜 일, 불행한 일이 있으면 그 소문이 천파만파 바로바로 전달되고 쑥덕거린다. 왜 그럴까?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고집 [2017-10-29 오후 7:41:00]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고집 사람들은 50이 넘고 60이 넘어가면 자기 생각이 굳어진다. 잘못된 상식과 잘못된 기억으로 잘못 알고 있으면서 그걸 고치려 하지 않는다. 오르지 내가 알고 있고 내가 생각하는 게 정답이라고 우긴다. 의견..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용서 [2017-09-17 오후 5:14:00]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용서 용서를 바라지도 않는 사람을 용서를 해서 뭐하나. 용서를 해줄 사람이 있고, 용서를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 용서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고, 용서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매사를 ..
용 서 용서를 바라지도 않는 사람을 용서를 해서 뭐하나. 용서를 해줄 사람이 있고, 용서를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 용서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고. 용서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모든 매사를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를 항상 깔보고 아래로 보면서 모..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 문제 [2017-03-05 오후 10:16:00] 오승환의 사는 이야기 문제 사람들은 말한다. ‘그것이 문제로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문제되는 일이 있고, 문제가 되지 않는 일도 있다. 당연한 일을 가지고 문제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돌멩이를 유리창에 던지면 유리창은 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