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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왜 사냐고 좀 묻지마라 어느날 인문학 강의를 보다가 화가 왈칵 나서 TV를 꺼 버..
스티븐 잡스의 부모 될 자격 누구나 자신의 자녀가 성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언제인가..
사장님, 직원은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겪은 일이다. 그때는 회사 ..
한국의 배달 문화는 악습이다 몇 주전, <나혼자 산다(MBC)>에 출연중인 프랑스 청년 ..
겨울나무를 쉬게 하라 바람이 쌀쌀해지고 겨울 초입에 들어서면 도시의 밤은 더욱 화려해진다..
국정원 개혁의 첫 번째 이유는 무능이다 철도 파업과 정부의 민주노총 침탈, 장성택 처형 ..
내가 먹던 버터는 버터가 아니었다 - “마트”라 불리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③ 나는 버터를..
딸은 안 되고 아들은 괜찮다구요? 종종 보는 프로그램 중에 <유자식 상팔자>라는 것이 있..
마트의 PB 상품은 정말 싼 것일까 - “마트”라 불리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② PB 상품..
1+1, 사실은 조삼모사(朝三暮四) - “마트”라 불리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① 집 가까이..
눈물 젖은 제사상보다 즐거운 여행이 낫다 이제는 더 이상 명절이 즐겁지 않다 올해도 어김..
사람이 어찌 꽃의 생명력을 이기랴 여느 때처럼 버스를 타고 사무실로 가던 중에 흘깃 창밖..
도심 속 개구리 소리 며칠 전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비가 그친 한밤중에 창문을 열었다가..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쓰고 있습니까? “아저씨, ○○○ 가나요?.” 대학생처럼 보이는 청..
배려심 없고 기센 아이들 주말에 모임이 있어 외식을 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실..
어느 NGO의 회원 관리 몇 달 전, 후원하던 시민단체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이름과 회원..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3.1 절을 맞이하여 벼르고 별렀던 전쟁과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