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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진달래
봄꽃 윤중로의 벚꽃이 무르익지 않아서 한강변 꽃 구경
개나리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봄, 봄, 봄...
목련
돌틈에서도 꽃이 핀다 8 민 민들레의 생명력은 언제 보아도 경이롭다
활짝 피기 전, 목련이 가장 예쁠 때....
아침 메뉴는 산수유 열매
눈 내린 아침
겨울나무
잘 그렸다... 이 동네 벤치 그림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
귀여워서...
오랜만에 눈이 내렸다
난지 공원 길고양이
얼굴 16
겨울 한강 새해 맞이 연례행사로 한강을 찾았다. 얼음이 녹는 소리를 듣고 왔다.
도도해! 눈길 한번 안 주는 도도함. 만인을 집사로 여기는 배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