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는 음악소리 -채리- 음악 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너의 생각에 잠기며 눈물이 내려오네 봄은 아직인데 마음은 겨울속 사랑이라고 말하는 너는..
너를 기다리며.... 채리 태양속으로 한걸음 뒤돌아보며 한걸음 너를 기다려 보네 손을 뻗으면 만질듯 말듯 공기속으로 걸으면서 너를 기다려 보네..
겨울이 찾아오네요... / 채리 거리를 거닐며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는걸 보니 슬프네요 내 사랑도 끝났나요 겨울이 찾아 오는 거리를 바라보고 있..
가을길을 걸으며... / 채리 그리운만 더해 가고 나는 한 없이 울기만 하고 그저 보고픈데 왜 마음이 아플까? 이렇게 힘든줄 알았다면 시작도 ..
제가 아직 글을 쓰지 못해서 말이죠 이 노래가 너무 좋아 다른곳에서 가져와 올려 놓고 갑니다 ♡ 크리스마스날에 모두가 행복한 추억과 함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