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전에 찾아간 진달래동산 올해는 더 풍성하고 더 선명한 모습으로 우릴 반겨준다 이곳에는 특별한 ..
명품 대숲 죽녹원 녹색의 대나무 사잇길로 깊은숨 들이쉬며 찬찬히 걷는 산책길에 이름모를 새소리 이..
강천산 병풍폭포 가뭄에도 시원스럽게 떨어지는 물줄기는 장관이었다
두번째 방문인데 일부는 통제해서 못들어갔다 4월부터는 지중해관을 통제한단다 다 못돌아서 아쉬움을 ..
푸른수목원에 봄꽃들이 수줍은 미소로 인사하며 반겨주네 안녕~~
언제봐도 정겨운 할미꽃 할머니 품속으로 날아든 벌 한마리 따뜻하게 보듬어준 내할머니가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