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싸장이.. 오늘도 출근을 했습니다. 근무 시작 전에 세 남자가 회식을 위해 정성스레 심은 채소밭에 물을 주려고 이른 출근을 하였건만, 아나싸장은 밭에다 눈길 한번 안 주고 부리나케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하여간 사장들이란...... ^^ㆀ 그러나 아나싸장의 출근이 난관에 부딪혔어요...
아나싸장이 출근을 했습니다. 모두가 전업가정동물을 꿈꾸는 이 시대.. 대한민국 최초로 케이지안에 잘못 들어가 출근한 동물이 있었으니,, 바로!! 미스엉이었었죠~ ^^ㆀ 이름하야 강제적 비정규직 미스엉께서.. 오늘따라 케이지를 각별히 조심하는 바람에.. 아나싸장이 출근을 하였습니..
모두가.. 전업가정동물을.. 꿈꾸는 이 시대.. 대한민국 최초로 케이지 안에 잘 못 들어가 출근한 동물이 있었으니.. 바로!! 미.쓰. 엉~ . . . 엉망양이 출근을 했습니다. 위에 설명드린대로 출근용 케이지 안에 잘 못 들어가는 바람에 아나싸장 대신에 출근을 한 것이지요. ㅋㅋ 아나싸장 만큼..
그렇지 않아도 집구석 꼴이 엉망인데.. 우리의 엉망양이 서랍장 밑을 드나들며 분주합니다. 서랍장 밑 먼지를 퍼 나르고 있다고 혼내도.. 여전히 무표정 눈 하나 꿈뻑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엉망양의 서랍장 밑 출입엔 다 이유가 있지요. 쓰레기(호두과자 속껍질)를 꺼내어 집구석 정화..
아나싸장이 새로 옮긴 사옥으로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사장이 물어서 일을 못하겠다!!" 고 김모C가 아나싸장의 출근을 적극 반대 하였으나,, 그렇다고 냅다 '동물출입금지'를 시키는 것은 경우(?)가 아닌 듯 싶어 뫼시고 출근 하였지요. ^^ㆀ . . 아나싸장의 직장생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졸지에.. 예견치 않았던 아홉 아깽이 (고양이 여섯, 강아지 셋)가 생겨.. 아고라 즐보드 hot에도 오르고 방송출연까지 하게 된 독구네(김잡부 언니네^^)입니다. ㅎㅎ 그런데.. 방송에 출연한다는 것이.. 솔찬히.. 곤비한 모양입니다. 아이들을 보러 김잡부가 언니네에 잠깐 들렀더니.. 다 같이..
뻔뻔함 하나로 다음 메인에 까지 올랐던 우리의 뻔돌이는.. 김잡부 차에 발자국만 하염없이 남긴 채 만화처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 지금도 종종 김잡부 언니에게 소식을 들려주셔서 폰으로 사진을 접하곤 하는데 보기만 해도 왠지 웃음이 납니다. ㅋㅋ 그런데 뻔돌이가 돌아간 후 김..
바닥에서 하염없이 뒹굴던 아나싸장이.. 은밀히 사라졌습니다. 멀쩡히 잘 놀던 엉망양도 덩달아 사라졌어요. 오 델 가 셨 나 . . 그렇습니다. 아나싸장은 볼일이 쫌 있었을 뿐이고.. 볼 일도 없는 엉망양이 긴히 화장실 문을 두드려 댄 것입니다. ^^ㆀ 김잡부가 버럭하면 도망가면 되고.. 엉..
봄도 왔건만 집구석에.. 여전히.. 노는 동물이 많아 김잡부는 근심이 큽니다. 거기다 없는 집구석에 쌀마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러 나 비록 돈 벌어오는 동물이 없고 쌀은 없어도 . . 아나싸장 댁에는 엉망米가 한석 있답니다. ㅋㅋㅋ . . 쌀자루가 비어 버리려고 내 놓았더니 없어졌습..
젊은 부부께서 아이들과 함께 사실 집입니다. ^^ 기존에 살던 아파트가 너무나 순조롭게 매매되는 바람에 준공 및 이사날짜가 껑충 앞당겨져 저희 명주하우징도 덩달아 참 바빴네요. ㅎㅎ 그리하여 착공 후 53일만에 마무리가 되었어요. . . 집을 지으며 느끼는 건데, 착공 전에는 급할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