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하지. 세상은 얼마나 살만한 일로 가득 차 있는가. 거리에는 쏟아지는 ..
그대 사랑한 이후 어느 누구도 사랑하지 못할 거 같아.. 텅 빈 가슴으로 서서 하염 없이 넓은 들..
생각하면 아픈 마음.. 왜이었을까 ? 어린 때문이었어. 그땐 사랑을 사랑하고 있는 줄만 알았지. ..
아들의 성적표를 받아들고 수은주 떨어지듯이 뚝 떨어진 점수에 후들거리는 마음으로 남은 하루를 혼미..
창밖으로 내다보이는 서울의 낮거리는 참 바쁘다. 직장인들은 일찌감치 서둘러서 출근하여서 사무실에서..
불친님 사진 모두가 다 어둠속에 잠겨 있어 커튼처럼 무겁게 드리워진 암흑사이로 밖을 내어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