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과 함께 밑그림을 그려놓고서.. 아직도 색칠을 못한 동백꽃 한 송이를 색칠을 해서 마무리를 했다..
보타니아그림을 배우러 몇 개월 다닐 때 본을 떠놓고서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밀어놓고 있던 연꽃을 연..
자화상 이왕이면 주름살이 덜 보이는 얼굴로 그리고 싶어서 거실에서 얼굴에 여러 각도로 빛을 받아가면..
지난 해 4월부터는무릎이 아프니까.. 오래 앉아 있기가 힘이 들어서 마음뿐~ 그림이 안 그려져서? ..
무릎이 아파서.. 더 세부적인 마무리를 못한 채로 아우에게 건네준 그림. (걷기가 불편해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