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갈대축제를 몇 년 만에 다시 찾았다, 어느 곳이나 그렇듯이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나 주변의 상가 등이 많이 생겨났으며, 시즌 중이여서 인지 그렇게 친절해 보이지는 않았다, 특히 입장료가 성인기준 \8,000원 주차비\3,000원 결코 싸지는 않았다, 『순천만 노을』 “..
계 절마다 많은 축제들이 이맘때면 있지만, 우리 농산물 중 대추를 소재로 한 축제가 충북 보은에서 있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이었어 인지 많은 사람들로 북적 였으며, 볼거리 먹을 거리 또한 풍성하였다, 주차장은 임시주차장이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었으나 농산물을 구입하고 운반하..
제 5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바다수영대회가 삼척해수욕장에서 치러졌다, 전년도엔 8월15일에 개최 되었으나 올해는 8월20일에 개최 되었다, 다행히 올해엔 바람이 잔잔하여 경기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다, 올해는 연습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완영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다, ★2018년..
나 이를 먹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남긴다는 것 직동초등 야유회를 고창 청보리밭축제장과 선운사를 거쳐 원점회귀 하였다, 가을에는 더욱더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것을 생각해보며…… ▲축제장 가는길 ▲차도많고 사람도 많고 ▲더뎌 축제장 ▲축제를 알리는 조형물 ▲단..
며 칠 비가 오락가락하여 외출이 쉽지 않았다, 때마침 휴일 즈음에 날씨도 화창하고 기온도 많이 올라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가봄 직한 달성공원을 십수년만에 들리어 호젓한 공원길을 산책하고, 오는 길에 대구의 큰 시장 서문시장(매주 첫째 셋째 일요일은 휴무)에도 들..
새 해가 되면서 舊88고속도로도 완공이 되어 바람도 쏘일 겸해서 유달산과 곰소항을 가보기로 하였다, 꾸불꾸불했던 옛 도로가 직선으로 많이 펴졌으며 제한속도도 늘어나 접근성이 많이 좋아졌다 특히 거창까지는 30여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남도에서 늘상 느끼는 것이지만 음식솜..
제 20회 잇츠 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2015.12.13일 대전용운국제수영장에서 열렸다, 수영대회로서는 올해 마지막 대회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성인 접영50M를 시작으로 혼 계영200M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대회는 주로 동호회 위주로 참석자가 많았으며, 대구 대회보다 그 기량이 뛰..
동 해 끝자락에 위치한 해동 용궁사는 양양 낙산사와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의 삼대 관음성지로 불린다, 동해의 최남단에 위치한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휴일을 맞아 많은 관광객을 붐비었다. . ▲해동 용궁사 ▲주차를 하고 ▲이곳..
백제 의자왕 때 나당연합군의 침략으로 백제여인들이 강물에 몸을 던져 죽음을 택했다는 낙화암(落花岩)과 고란초에서 유래한 고란사의 고란정의 약수물과 함께 부소산성길에서 늦가을의 정취에 젖어 보았다. ▲고란사 ▲매표소 ▲안내 표지판 ▲산성길 초입에서 ▲늦가을의 정취가 물..
직 동초등 25회 야유회가, 11월1일 ,경북3경인 내연산 內, 보경사를 거쳐, 감포 횟집을 경유, 양북면을 들러 원점 회귀하였다, 보경사에는, 문화재로 등재된 보물이 10여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를 꼽자면, 보경사 주지 스님의 업적을 기린 원진국사비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한창 단풍철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