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의 사랑/노래 송민도 나혼자만이 그대를 알고싶소 나혼자만이 그대를 갖고싶소 나혼자만이 그대..
꽃과언어/문덕수 언어는 꽃잎에 닿자 한 마리 나비가 된다 언어는 소리와 뜻이 찢긴 깃발처럼 펄럭이..
해당화피는마을/노래 송민도 해당화 피고지고 또다시 피어나도 한번간 우리님은 언제나 오시려나 피끓던..
보리밭/문정선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
신 록/서정주 어이할꺼나 아, 나는 사랑을 가졌어라 남몰래 혼자서 사랑을 가졌어라 천지엔 이미 꽃..
바람은 남풍/김동환 바람은 남풍 시절은 사월 보리밭녘에 종달새 난다 누구가 누구가 부르는듯 앞내 ..
겨울나무/이해인 내목숨 이어가는 참고운 하늘을 먹었습니다. 눈 감아도 트여오는 백설의 겨울 산길 ..
산장의여인/노래-권혜경(1957)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 단풍잎만 채곡채곡 떨..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이해인 손 시린 나목의 가지 끝에 홀로 앉은 바람 같은 목숨의 빛깔 그대..
찔레꽃/노래-백난아 찌레꽃 붉게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물..
강촌에 살고 싶네/노래- 나훈아 날이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밭에 묻혀서 ..
완행열차/澐華 김정임 어느 날인가 완행 열차에 고달픈 몸을 실었네 기적소리 슬피울며 달리는 열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