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팔순 생신을 맞아 가족들 모여 송도의 뷔페에서 오찬을 하다. 종손의 큰 자손으로 ..
아아름다운 불곡산 산행초보라서 힘이 들었지만 좋은 추억 한가지 만들고 왔던 기억이다.
오랫만에 여행이란걸 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보람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주말농장을 하고 싶었지만 일하느라 시간은 모자라고 해서 옥상에다 조그맣게 텃밭을 만들었다..
관악산을 내려와 안양 유원지에서 아름드리 벗꽃을 만나다.
처음가본 관악산 산행초보라 힘들었지만 즐거운 산행이었네...
오늘은 모처럼 야외로 나가서 꽃구경 산구경을 했다.건강을 위해 매주 산행을 하기로 결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