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월의 마지막날이다. 원래는 산행을 하지 않는 날이지만 우겨서 다녀온다. 어디로 ..
덕주봉을 내려서니 지금과는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지금까지는 진달래꽃길이었다면 여기서..
오늘은 또 어느 산으로 떠나볼까...고민은 하지말자. 어차피 주중산행은 근교가 될 게 뻔..
남산제일봉으로 오르는 길엔 이렇듯 바위가 줄지어서서 반겨주고있다. 멋진 공룡바위뒤로 청량..
지난 주는 날씨때문에 휴무일인데도 산행을 못하고 대신 이 번주로 바꿔본다. 오래전부터 한..
모처럼 파란 하늘이 열렸다 지난 일요일은 휴무일이었지만 날이 흐리고 비가 내린다는 예보에 ..
연일 미세먼지에 온 나라가 갇혀버린 느낌이다. 푸른 하늘을 본 지가 언제인지... 먼지가..
팔영산 팔봉은 기러기가 나란히 날아가는 것 같기도하고 물고기를 나란히 꿰어놓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