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 (꽃바우)
내가 태어나  성장하고 초등학교를 다닌곳이 내 고향 지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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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으로 가는 길 view 발행 | 7. 아름다운 글
지곡 (꽃바우) 2012.07.13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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