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그위에서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112)

113.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어렵지만 세금완납하여 통일 앞당기자

2013.05.24

112.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고황경박사 영국순회강연 지원 지시. 외국인에게 여성이 호소력 강하다

2013.05.24

111.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부산시민들「국난극복일」제정 건의

2013.05.24

110.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38선 도달전에 북진에 대한 정치지도자들의 결정 있을 것이라는 소식에 대통령 격

2013.05.24

109.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대통령 직선제 헌법개정과 남북통일 성취 상하양원제 실현되면 대통령의 구상은

2013.05.24

108.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일본인 원조파병설에 "공산당에 향한 총부리 일군을 겨누겠다" 맥아더

2013.05.24

107.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조심성없이 보도하는 미국기자들 한국기자들에게 수업료내고 배워가라 [2]

2013.05.24

106.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중공의 암살공작원 여지저기서 날뛰어

2013.05.24

105.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국민계몽 · 2세 교육의 필요성 절감

2013.05.24

104.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미주리호에 초대받은 대통령 내외 일본 항복문서 서명장소 안내받고 감회에 젖다

2013.05.24

103.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구정물가 치솟아 "양력설 쇠기" 캠페인

2013.05.24

102.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공중지원 절차 까다로와 지상군 큰타격 "독자전이 낫겠다"

2013.05.24

101.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농부로 위장한 지리산공비 미군 습격 살해

2013.05.24

100.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근교돌아보다 농가에서 저녁초대 받고 입춘대길 붓글씨로 답례

2013.05.24

99. 프랜세스카 영부인 비망록 / 수원까지 올라간 리지웨이에게 우리 전투경찰과 함께 싸워달라 당부

201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