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내가 5년여를 산 곳입니다.

피츠버그이야기 (17)

Cracker & Barrel [278]

피츠버그이야기 2014.06.28 22:36

▼ "Cracker & Barrel"에서 만나보았던 그릇들이 아름다워서, 포토샵으로 만들어보았어요! ▼ 피츠버그를 떠나기 전에 ..미국 여행 도중, 미국식 토속 가게(Cracker & Barrel)에서 만난 소박한 그릇들의 모습입니다. ▼ 이 장식

자이언트 이글 [24]

피츠버그이야기 2012.10.15 09:20

피츠버그에는 대형슈퍼마켓이름이 <Gient Eagle>이다. 동네마다 자이언트가 하나씩 있지만 입구모습은 조금씩 달랐다. 지금 이 곳은 Squirrel Hill에 위치한 자이언트 이글의 모습인데, 해마다 가을이 되기시작하면 각종

쇼윈도우의 가을 [22]

피츠버그이야기 2012.09.28 23:59

여자의 가을은 어디서부터 오는 걸까? 쇼윈도우의 장식이 먼저 알고 가을을 준비하고 사람의 눈길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모든 여자들은 집안을 아담하게 가꾸고 싶어합니다. 실제로 실천은 힘들지만 말이다.^^ 황금빛 꽃을

천으로 만들어진 Bags구경. [18]

피츠버그이야기 2012.09.20 20:28

아주 가볍고 누구나 하나정도는 들고다니는 각종 천으로 만들어진 빽들(bags)... 이 bag은 E-Reader용인가? 봅니다... 어떤 분은 좀 큰 사이즈를 가지고 계시네요.

Coffee Tree [38]

피츠버그이야기 2012.09.08 15:26

Walnut Street에는 커피가게가 여럿있는데. 물론 Starbucks도 있다. 이 가게 이름은 <Coffee Tree> 그 곳은 각종사람들이 앉아서 각자의 컴퓨터(Laptop)를 놓고서 장시간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 시끌시끌한 곳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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