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무한의 바람이 되어 (12)

아, 이런 복이라니 | 무한의 바람이 되어
무위당 2018.04.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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