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한밭의 해돋이를 휘돌아 (39)

<길과 사람> 숨은 꽃으로 살아라, 박용래시인 (하) - 마지막회 [2]

2013.01.11

<길과 사람> 숨은 꽃으로 살아라, 박용래시인 (상)

2013.01.10

<길과 사람> 자연의 소리를 보여주는 명인 중의 명인 (하) [2]

2013.01.08

<길과 사람> 자연의 소리를 보여주는 명인 중의 명인 (상)

2013.01.05

<길과 사람> 학문은 열정이다 - 장암 지헌영

2013.01.03

<길과 사람> 완전히 없어진 것이 진짜입니다 (하)

2012.12.30

<길과 사람> 완전히 없어진 것이 진짜입니다 (상)

2012.12.29

<길과 사람> 술을 자실수록 술술 토해내는 그 입심이란 (하)

2012.12.27

<길과 사람> 술을 자실수록 술술 토해내는 그 입심이란 (상) [10]

2012.12.26

<길과 사람> 충청도답게 살풀이도 점잖네요 (하)

2012.12.25

<길과 사람> 충청도답게 살풀이도 점잖네요 (상)

2012.12.23

<길과 사람> 옛 노래는 해도 박수도 안쳐요 (하) [6]

2012.12.20

<길과 사람> 옛 노래는 해도 박수도 안쳐요 (상) [3]

2012.12.18

<길과 사람> 길이면서 길 아닌 길 [2]

2012.12.17

<길과 사람> 산길 (하) [2]

2012.12.16

<길과 사람편> 산길 (상)

2012.12.15

<산내편> 동구의 무릉도원, 소리, 도랫말을 찾아서 - 윗소리, 방앗간, 대밭뒤, 조화와 자연미

2012.12.13

<산내편> 동구의 무릉도원, 소리, 도랫말을 찾아서 - 지킴이, 동행객 문형

2012.12.12

<산내편> 양반촌의 전형 사란리 - 한천명, 송성재 초가, 송문준 초가, 옥계교, 초가삼간 [2]

2012.12.10

<산내편> 양반촌의 전형 사란리 - 대별교, 하사리, 이규홍, 사우당

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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