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글쓰기 스승들 (197)

나가도 너무 나간 것 - 이재명의 태도논란에 대하여 | 글쓰기 스승들
무위당 2018.06.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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