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자연을 그리다 (351)

[스크랩] 오솔길을 염려함 /장석남 | 자연을 그리다
무위당 2017.04.13 11:20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