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번뇌의 시 (2)

번뇌의 시(2) [9]

스크랩 7 2012.09.26

번뇌의 시(1) [13]

스크랩 5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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