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致遠과 古賢洞
겸손  검소  下心  
물처럼  바람처럼
별과  달  한조각  흰구름

새신랑 새신부 (15)

꽃밭에 누워 열반을 이루다 | 새신랑 새신부
민요수건 2018.01.3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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