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간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 메이플 리지를 떠난다니 가장 아쉽게 다가오는 것..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입사를 해서 캐나다 오기 전까지 20년을 넘게 다녔던 회사엔..
몇 년이 지난 이야기를 이제야 적는다. 2010년에 밴쿠버에서 동계 올림픽을 개최했다. ..
겨울철 휘슬러(Whistler)는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의 천국이다. 일년 내내..
2010년 초에 태평양을 건너온 젊은이 한 명을 밴쿠버에서 만났다. 닉네임이 ‘독한 양군..
빅토리아 도심에 있는 샘스 델리는 샌드위치로 유명하다. 샐러드나 수프 또한 깔끔하고 맛도..
영국 런던에 있는 마담 투소(Madame Tussauds) 박물관과 비슷하게 밀랍으로 유..
빅토리아의 BC주 의사당 바로 옆에 컨페더레이션 파운틴이란 분수대가 있다. 1967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