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러시모어(Mount Rushmore)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크레이지 호스(Cra..
그것이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없지만 학교 교과서에서 <큰 바위 얼굴>을 배운 적이 있..
집사람과 미국을 여행하면서 사우스 다코타(South Dacota) 주의 월 드러그(Wal..
오랜 만에 딸들과 시애틀 당일 여행을 다녀왔다. 딸들과 함께 움직이면 먹방이 빠지질 않는..
호주 물가가 비싸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호주에서 트레킹을 하기 위해 예약..
호주를 방문했다가 시드니(Sydney)에서 환전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 겪었던 기분 나..
유엔이나 적십자사 등 국제 기구를 많이 유치하고 있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유명한 제네바(..
서유럽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을 가운데 두고 그 주변을 한 바퀴 도는 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