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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52)

두부 먹기

나의 이야기 2019.02.18 20:33

두부를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는 방법을 올려본다. 두부를 냉장고 냉장실에 보관하다가 그냥 먹기는 그렇고, 원래 삶아먹어야 하는데 그것도 귀찮다면? 그럴 때는 아래처럼 큰 그릇에 두부 한 모를 그냥 놓고 그 위에 김

핸드폰 가지고다니기

나의 이야기 2019.02.11 20:06

다들 핸드폰을 잠바 주머니 속에 넣어가지고 다닐텐데 이 주머니 안에 믹스커피를 2개 정도 같이 넣어서 가지고 다녀보자. 또는 핸드폰 케이스에 만일 커버가 있고 주머니도 있다면 주머니 안에 인삼차 분말을 넣어도 된다. 대

오렌지 먹기

나의 이야기 2019.02.09 21:13

오렌지나 배처럼 큰 과일을 그냥 먹기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이럴 때는 근처 전자랜드에 가서 믹서기를 사온다. 믹서기는 가급적 큰 게 좋다. 믹서기에 과일을 잘게 썰어넣고 물을 적당히 부어서 믹스를 해서 쥬스를 만든다. 그 쥬스를 컵에 따라 마시면 된다. 이런 쥬스

떡국 끓이기

나의 이야기 2019.02.09 19:41

집에 떡이 남아돌아서 떡국을 끓이고 싶은데 육수 만들기가 번거롭다면? 그럴 때는 집에 남아도는 참기름을 국물에 조금 부어주고 끓이면 된다. 냄비에 물을 적당히 넣고 떡을 넣고, 참기름을 적당히 붓고, 계란 하나를 풀고 그대로 끓이면 떡국이 완성된다. 전통적인 떡

파프리카 먹기

나의 이야기 2019.02.09 19:19

집에 남아도는 파프리카가 냉장고에 남아있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그럴 때는 마찬가지로 남아도는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을 쳐바르고 먹으면 된다. 오일을 부을 때 조금만 부으면 안 되고 바닥이 흥건해질 정도로 들이붓는다. 파프리카 말고 편의점에서 파는 각종

장마 우기, 여름 대책

나의 이야기 2018.07.15 00:18

1) 장마철이라 비도 많이 오고 날씨는 덥고 습해서 집안에 있기도 힘들 것이다. 어떻게 하면 습도를 내릴 것인가. 에어컨을 켜면 습도가 좀 내려가기는 하는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럴 때는 화장실에 있는 변기 뚜껑을 닫아

밥짓기

나의 이야기 2018.05.12 20:38

밥짓기에 대해 여러가지로 실험을 해봤는데.. 쌀의 재료 상태가 밥맛을 많이 좌우한다. 그리고 쌀의 상태에 따라서 밥짓는 방법도 바꿔줘야 좋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전기밥솥을 사용하면 여러가지 메뉴가 있다. 돌솥밥, 일반밥, 뚝배기밥 등등 여러가지가 있

수면장애/피로

나의 이야기 2018.03.01 21:48

밤에 잠이 잘 안 오거나, 아침에 잠에서 깼지만 어쩐지 피곤하다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생각해보았다. 1. 수면장애 내 경험상 수면장애는 대부분 집안 공기가 나쁘고, 환기가 안 되어있고, 먼지가 너무 많으면 생긴다. 방안에 공기청정기나 화분이라도 놓자. 또는

콧물과 손수건

나의 이야기 2017.06.23 22:42

나처럼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하면 여름철에 고생을 할 때가 있다. 특히 먼지를 뒤집어썼다거나.. 그래서 목이 붓고, 콧물이 쏟아져 나오며, 기침이 나오기도 한다. 이럴 때는 먼저 병원에 가서 치료부터 받자. 그리고 병원에 못 가는 피치 못할 경우의 응급대책은 이러하다.

물고기 키우기

나의 이야기 2017.05.28 20:55

최근에 필자가 어항을 받아서 잉어를 2마리 키우게 되었다. 어항은 상당히 작은 사이즈이고 잉어도 작은 편이다. 물고기를 키우기에 앞서 여러가지 고민을 해봤다. 그 결과 아무리 작은 어항이라도 잎사귀 정도는 넣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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