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찍는 율동이다/김치 담는 남자靑龍이 재 철 시 사진이 예술이라기보다 사진을 찍는 헌신적인 포착의 율동은 살아 움직이는..
우리는 사랑으로靑 龍이 재철 시 세상의 소 중 한것을 물으신다면 어떤 것 일까 세상에 단 한가지 있다면 한가지랍니다 사랑 사..
두래박 우물속의 비쳐진 처녀 靑龍 이 재 철 시.창작. 2009년 5월 19일 오전 11:21 세월흐름은 무슨 이유가 있고 ..
옥수수 대가 할머니 효자 손이었던 靑 龍 이 재 철 시 그때의 호랑이가 긴 담배대을 입술의 대고 쌈지 주머니에서 담배가루를 ..
칠석일은 인연의 고리靑龍이 재 철 시 이승의 칠석일은 어머니와 첫 만남 두주먹을 쥐고 크게 울음을 터트려 새로운 생명이 나타..
지진 태풍 폭풍 회오리 아직 깊고 길게 숨겨진 터널이 기다림 다 거둬 드릴때 까지 검은 사자가 눈꼬리을 치켜 세우고 있다* ..
어머니 모습이 그리워 눈물 흘리어초가 삼칸에 살리 靑龍 이 재 철 시 어머니께서 제가 어렸을때 울며 보챘어요 그때 어머니 말..
초가 삼칸 풀 향기초가 삼칸의 靑龍이 재 철 시 그림그려 지워져 가는 푸른 강물의 뗏목 노젓던 사공 물속의 흐름 강건너 메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