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어머니 겨울 사랑淸水 꽃피는 고향 시 나무 봄여름 내 이파리 피워 열매 맺는 가을까지 뿌리의 정성이 축소 되었다가 가..
이별 하여 아파 하는가자연과 말하는 시인.이 재 철 첫 눈 내리는 오늘 그녀와 커피 솝에서 커피향 코 끝으로 그녀는 말이 없..
덕수궁 돌담길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메밀꽃 사이 홀로 선 시인이 재철 내가 어머니에게 태어 날 때 난 나는 두 주먹을 불근 ..
옛 날에도 산 도토리는 줍지 않아메밀꽃 사이 홀로 선 시인이 재철 우리의 옛 농부들도 산 도토리는 가난한 시절 배곱아도 줍지..
인생은 하늘에 줄 타래메밀꽃 사이 홀로 선 시인이 재철 어머니 나를 줄 감아서 하늘에 서 던져진 생채 숨결 넣은 공은 사라져..
오늘은 일생을 죄 우 한다메밀꽃 사이 홀로 선 시인이 재철 오늘을 잘 사용하면 일생을 좌 우 한다 이자리에 서 있기에 내일을..
가을 장미의 향기메밀꽃 사이 홀로 선 시인이 재철 가을에 향기는 이 글이 마음에 고리가 되어 은빛으로 굽혀서 가락지인 손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