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 파랑새 사랑고향에淸水는 흐르고 솔향기 봄에 피어나는 솔가지에서 피어나는 솔 꽃이 그립다 아니 하리오 꽃피는 고향에 솔..
사랑은 홀로 아파 하고시가흐르는 시인龍虎 이 재철 사랑으로 그리워하고 아파하는 마음의 아픔 가슴을 지나간 상처로 지워지지 않..
가을의 코스모스꽃 사랑시가흐르는 시인龍虎 이재철 가을 들녘의 떨어지는 꽃들이 바람에 향기을 짙게 날리며 웃는 들녘에서 애처로..
시가흐르는 시인의 독백시가흐르는 시인龍虎이 재 철 인생이 지상의 태어나면서 어머니의 꼭지는 서로의 눈동자 마주쳐 사랑을 가르..
1.하늘에 금줄기 타래시가흐르는 시인淸虎 이 재철 오동나무는 썩어 산 냇물 자락에서 기둥을 세우고 하늘을 바라 보는데 가지가..
이별의 가을 사랑 노래시가흐르는 시인이 재 철 파란 하늘 높아 지는 가을에는 멀리 떠나며 저기 자락에 지평선 저 위에서 엷고..
사랑하는 건 빛나는 눈동자시가흐르는 시인이 재 철 날게을 펴고 날아 갔어요 그 날이었어요 나를 바라보는 뜨거운 불길로 그 눈..
지워지지 않는 아픔이 있습니다시가흐르는 시인이 재 철 강 절벽에 바람 타고 흐르는 바람소리 푸르름 갈대 숲은 고요히 절벽을 ..
하늘은 금 보라 세월시가흐르는 시인이 재 철 하늘에서 뚝 떨어진 하나의 나의 인생은 내려 오면서 하늘 님 내게 다시오려면 세..
이별 하기에 살아가는시가흐는 시인이 재 철 우리의 만남이 이별 하려고 가는길에 알알이 꽃길 가려는 둥글게 고무즐 다리는 귀저..
타래 가는 길 행복시가흐르는 시인이 재 철 타래가 바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하면 그 것은 자신의 인생이 숨을 쉬고 있으며 짚..
오장 육부를 던져라시가흐르는 시인 자신의 오장은 어디의 붙었는지 육부을 빼면 육신은 오물어져 죽는지 간 심장 위장 대장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