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김상호
나그네처럼 살아 가고있어요.

세미원 두물머리/운길산 (18)

2018년겨울 양평 양수리 세미원 /두물머리 겨울풍경 이야기/류시화 詩- 눈위에 쓰는 겨울시/공자의 명언/ | 세미원 두물머리/운길산
스마일 김상호 2018.12.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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