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 옹달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감동글+ 명언 (25)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 감동글+ 명언
옹달샘 2018.07.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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