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작은 향기를 나누며
사진 이야기..힘들고 지칠 때 빙그레 웃으며 쉬어갈 수 있는 작은 휴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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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 나태주 | 아름다운 글
늘푸르니 2016.11.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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