헴라갓을 다시 찾았습니다. 사전 예약 없이 방문했습니다. ↑샐러드는 가운데에 크림치즈가 올려져 있네요. ↓식전 빵입니다. 빵은 귀리로 만들었다고 하며, 치즈와 오이피클을 얹어서 먹었습니다. ↑코울푸딩입니다. 라사냐 모양 같지만 돼지고기와 양배추로 만든 요리입니다. 매시드 ..
↑겉으로 봐서는 아담해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보면 좁지는 않습니다. ↓보쌈(왼쪽)과 현미밥(앞)입니다. 보쌈은 돼지고기 수육과 세 가지 김치(붉은 배추김치, 백김치, 무김치)로 구성된 것으로, 김치와 고기, 그리고 현미밥을 같이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무김치는 안 먹었습니..
↑스웨디시 미트볼입니다. 미트볼, 매시트포테이토, 링곤베리잼, 페스토, 오이피클, 빵과 같이 나왔습니다. 이것만 먹고도 든든할 정도였습니다. ↓나르비크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와 같이 나왔습니다. 빵 위에 토마토소스, 잎채소, 스크램블드 에그(달걀)를 올린 것으로, 토마토소..
※사전 예약 없이 방문했습니다 ↑소고기 회무침(왼쪽)은 잘근잘근하고 새콤한 맛이 매력이네요.(소고기 회무침이라 해서 육회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냉면은 담백하고 심심한 맛이 있으며, 면도 잘 끊어지네요. ↓찹쌀순대는 지금까지 먹어왔던 당면이 들어간 순대와 달리 약간 쫀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