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올해는 여기서 아티초크 싹이 나올까요 ?

2015.01.26 12:30| 21comment

재작년 여름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요사이 계속 더 빠졌다는 핑계로 일찍이 나가서 아티초크 2차 보온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작년 12월10일에 맹추위가 오고 난 후에 늦게나마 나가서 2차 보온을 하고서 왔지만 걱정이 됩니다. 우선..

아티초크 수확을 위해서 철저히 월동 준비를 하려 합니다.

2014.11.17 00:27| 50comment

작년부터 아티초크를 키우기 시작을 하여 작년에는 긴 장마에 모두 다 녹아서 죽고 올해는 6그루를 심어서 두 그루가 지난 비에 녹아서 죽고 4그루만 있는걸로 알았다가 한그루의 뿌리가 살아나서 다시 싹이 나오더니 오히려 새끼까지 ..

이제는 벌레도 가고 바질도 가고 하나둘씩 떠나갑니다.

2014.11.15 00:12| 31comment

어제 하루 영하로 내려가 얼음이 얼더니 완연한 겨울로 접어 들면서 주말농장의 작물들이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어제 나갈 여유가 없어서 하루 종일 찜찜한 마음으로 보내다가 오늘 잠시 시간을 내서 나가서 상황을 보고 가장 ..

치사한 눔들아 ! 같이 나눠 먹자니까 !!!

2014.10.29 20:30| 57comment

벌써 찬 바람이 불면서 춘추복으로도 추위를 느끼는 계절이 오고 있으니 초보도시농부도 걱정이 많아 집니다. 지난주 주말 비박산행에 쓸 채소를 뜯고 주말농장도 돌보기 위해서 나가서 본 풍경들 입니다. 새벽에 비가 살짝 왔는지 이슬..

초보 도시농부라도 비오는 날이면 만사 제치고 텃밭에 가야지요 !

2014.09.30 21:00| 31comment

올해는 봄부터 유난히도 비가 적고 가물어서 산에서 나는 버섯도 귀하고 작은 텃밭이지만 농사 짓기가 더 힘이 듭니다. 비 예보가 있어서 모종을 옮겨 심으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가 또 일기예보가 빗나가고 비가 안 오는 바람에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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