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거주하는 대구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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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딩 2년부터 고딩때까지 노원동에서 살았다 3공단 밀집 지역인 노원동도 후진 동네긴 했지만 비산동은 바로 옆 동네였..
대구 냉면 역사의 한페이지 국민학교 2년까지 동인동에서 살았는데 아버지가 양은냄비에 갈비찜을 포장해 오시던 기억이 ..
처음부터 끝까지 보양식으로 승부하는.. 처가집 모임에 참석한 곳 한번씩 대구 오랜만에 내려올때면 외식하러 오는데 이..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외식.. 너무 많은걸 알리려다 보니.. 상호가 좀 애매하다 에코메트로 10단지 앞 상가 라인에..
인천 올라가기 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끼니 때우기 싫어 들른 집 이집의 본점은 왜관역 근처에 있고 방문한곳은 대구-..
군 제대한지 얼마 안된 복학 전 어느해.. 3d 프로그램(마야)을 마스터 한답시고 친구 몇몇과 의기투합 해 남문시장..
평양 냉면의 깊은 맛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줬었던... 8월 초 인천에서 대구 내려가다 들른 냉면집 사실 예정엔 없었..
족발 종물에 삶은듯한 수육과 손칼국수가 인상적인 곳 이 업소를 알게 된 것은 96년 즈음이었는데 칠곡 지하차도옆 허름..
중화비빔밥 이란 걸 처음 알게 된 곳.. 우연히 sbs 생활의 달인을 보게 됐다 자영업자의 달인(?) 뭐..이런 컨..
인천에 살면서 젤 그리웠던 음식 중 베스트는 막창도, 찜갈비도 아닌 매콤한 대구식 찜닭이었다 수도권에서 찜닭이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