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거북식당일때, 한번 가보고는 맛이 있어서, 가끔 추어탕이 생각날 때 가곤 하였는데, 어느날 가보니 주인이 바뀌었네요. 그래서 알음 알음으로 찾아보니, 기존 식당을 넘기고서는 대연동 못골시장에 새로이 '해정맛집'이라는 상호를 걸고 다시 영업을 하고 있네요. 지..
년말을 맞아 지인이 가는해가 아쉽다고 저녁식사를 함깨 하자고 하신다. 약속시간에 맞춰 만나서, 같이 예약한 레스토랑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부산에서 제일 높은 빌딩 63층 문현 금융단지안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평소에도 맛난곳을 잘다니시는 분인데, 여긴 언제 또 오..
유가네 닭갈비만, 현재 춘천 닭갈비 형태로 유지를 하고 있고 개인이 하는곳이 잘없네요. 한동안 유행하던 닭갈비는 이젠 어느정도 많이 정리가 된것 같으네요. 지인의 소개로 춘천닭갈비를 잘한다고 해서 가족과 함께 연산동(토곡) 또는 부산소방본부근처에 찾아 왔습니다. 오후2시경 ..
오늘은 번화가가 아닌 조금 들어간 문현동 안동네? 오래전 신혼초기에 살았던 문현1동 안쪽에 아주 맛나는 숯불갈비? 집에 지인의 초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식사자리를 해주시는 지인이라 늘 반갑고, 고맙고 그렇네요. 언젠가 제가 한번 보답을 해야겠어요. 오늘도 역시 좋..
오늘은 세심님의 두번째 茶會 번개날입니다 저의 미숙한 첫번재 번개에 도움을 많이 주시고 하여 감사의 맘으로,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내려서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세심님의 후기를 보니, 킹덤님이 역시 도움을 많이 주셨군요. 저는 저녁을 차랑재에서 같이 하는줄 ..
술꾼이 아닌 나는 포장마차나 술집에 가질 않으네요. 워낙에 술에 대핸 쨈병인데다가, 술 한잔만 먹어도 헤롱 메롱 또한 얼굴이 뜨겁게 달아 올라서,,,,, 몸에 알콜을 해소하는 효소가 없나봅니다. 오늘은 카페지기인 [사자왕]님의 초청번개에 참석을 하였네요. 부산에 처ㅡ음으로 참이슬..
가입한지는 찾아보니 2007년 7월 24일경 되는군요. 그 이후 가입만 하고 눈팅만 가끔 하다가 작년 10월경 부터 사자왕님의 권유로 다시 카페를 자주 들어오게 되고, 새로운 맘으로 카케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자왕님은 오랜전 다른 취미로 알게되어, 모든일에 열심히 하시고 한번 하시..
서면에 많이 다녔지만, 이집은 그냥 무심결에 지나다닌 집입니다. 그냥 일반적인 고기집으로만 알고 그렇고 그렇겠지 하고, 그런데, 초청을 받아 가서 먹어보니,,,,그게 아니네요. 저의생각을 떨쳐 버렸습니다. 저의 입이 그리 고급이 아니지만, 맛이 있고 없고는 구분은 하는데, 맛이 좋..
지인이 몇번가보았다고 추천해주어서 저녁을 먹으러 찾아가보았다. 위치는 서면'삼오정'맞은편에서 바로 신축건물 옆이였다. 간판도 깔끔하고 서면시장골목 즉, 돼지국밥골목 초입에 위치해 있었다. 여행자들도 지나가다가 보이기도 하고 입구가 간단하고 길었다., 들어가니 서빙하시..
[양초롱초롱]님이 주최하시는 크랩팝에 참석하기로 하고 참석신청을 하였다. 날짜는 어느덧 당일, 오늘은 일이 조금 일찍 마쳤다. 시간이 왜이리 안가남? 6시쯤 중간에서 세심님을 만나 같이 동행을 하였다. 이집은 전에 한번 와본적이 있는데, 그땐 킹크랩을 먹어보진 못했는데.,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