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그 길, 원도 없이 걷다.

2018, 남미(페루, 볼리비아) (6)

6. 도시의 풍경(리마, 라파즈, 산티아고) [1]

나비야 청산 가자 범나비 너도 가자 가다가 저물거든 꽃에 들어 자고 가자 꽃에서 푸대접하거든 잎에서나 자고 가자. #두번째 남미여행의 소회. 격렬히 와보고 싶었던 곳. 잉카 트레일, 마추픽추, 안데스 말만 들어도 설레였던

5. 우유니 사막,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 우유니 한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호다카에서 투어를 예약했다. 우유니 선셋과 스타라이트 투어 그리고 2박3일 지프를 타고 우유니 사막을 달려 칠레의 산 페드로 아타카마 사막을 가는 투어. 우유니 사막의 해지는 풍경은 호

4. 안데스 산지( 69호수와 산타크루즈 트레킹)

# 리마(해발100m도 안됨)에서 와라즈(해발3000m)로, 버스 8시간정도 소요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숙소 아킬포를 이용 아킬포에서 다음날 69호수 트레킹을 예약하고 그 다음날 산타크루즈트레킹을 예약한다고 하니 아킬

3. 티티카카호는 바다였다.

티티카카호(해발3800m)를 가기위해 쿠스코에서 투어버스를 이용하여 푸노로 갔다. 9시간 정도 소요 푸노로 가는 도중 3곳의 유적지를 들르고 페루음악을 들으며 먹는 점심식사, 그리고 알티플라노(안데스 산맥의 고원)의 누

2. 잉카

잉카인들이 ' 세상의 배꼽'이라 생각했던 쿠스코. 해발3300m 나는, 원없이 갈망하던 잉카트레일을 걷기 위해 이 매력적인 도시에 왔다. 호텔로비에 고산증에 효과있는 코카잎을 둔다. 주로 뜨거운물을 부어 차로 마신다. 잉카

1. 여정 [1]

남미 여행2 (2017.12.29.~2018.1.30.) 페루->볼리비아->칠레 2017.12/30토 리마-> 쿠스코(항공권ㅇ), 도착하면 푸노행 버스티켓예매※ 12/31일 쿠스코, 비야쿤카(무지개산) 2018.1/1월 쿠스코, 성스러운 계곡(피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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