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는 혼자가 될테지 이 사람을 만나건 저 사람을 만나건 분명 이별은 있을테고 후엔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겠지 그리고 사랑이던 우정이던간에 믿음도 점점 줄어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에는 100 퍼센트 확신이 안설거야 이번엔 뭔가 달라, 영원하겠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알고보니 ..
사람을 좋아한다는 게 그렇지 뭐 뭔가 보담을 바라고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 욕심나고 조바심나는게 당연할지도 몰라 니가 좋아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길 바라기도 하고 그게 맘대로 되지 않으면 마음도 다치겠지 그런데 있지, 나중에 돌이켜 봤을 떄 후회되는 건 상대방이 ..
착한 네가 조금씩 지쳐가는 걸 모르고, 네가 주는 사랑 이렇게나 큰 줄도 모르고, 더 많은 마음을 , 더 많은 사랑을 달라고, 나는 그렇지 않으면서, 네 모든 걸 나에게, 내 생활에 끼워맞추라고 억지를 부렸어. 너는 다시 없을지도 모르는 사랑을 나에게 줬었는데, 이제 알았네, 그걸
두류공원 유채꽃, 일시 : 2019년 4월 7일, 날씨 : 흐림 장소 : 대구 달서구 두류동 산 310-9 성당못 옆 학명 : Brassica napus L. 카메라 : SM-G928L (Samsung Galaxy S6 Edge+, 삼성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성당못 삼선교 성당못 부용정 이월드 83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