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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와룡산장카페 번개 모임
동동구루무/ 영지산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아~ 동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