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모두가 함께 공유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사에는 잘난 사람도있고 못난 사람도있고 위선자도 독불 장군도 서로가 얽히고 섥히며 같은 하늘 아래에서 우리는 서로를믿고 의지하며 배려하고 용서도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오늘을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
사랑이란 말은 꿀물보다 달콤하고 찐해서 한번 맛보면 끊을수가 없어서 사람들은 누구나 다시 사랑을 시작 할수도있고 어뜬 사람들은 지난날을 뉘우치고 후회도하고 가끔씩은 그리워도하며 만약에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태산이 무너져도 부디 이별만은 없기를 바라며 언젠가 ..
또 한해는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세월은 흘러가는 시냇물과 같다 하는 사람도 있고 어뜬 사람들은 서치고 지나가는 바람과도 같다 하는 사람도있고 어뜬 사람들은 세월은 가만히 서 있는데 내가 늙고 병들고 변해간다 하는 사람도 있드군요 그런데 어느 가수는 가지마라 가지마라 세월..
세월아 조심하며 무사히 잘 갔다가 다음해 다시 또 한번 만나보자 부디 잘 가거라 지는해여 제발 좀 멈추어다오 잡을수도없고 가지마라 제발 가지마라 애원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요 차라리 잘 가거라 가려거든 미련도 원망도 후회도 추억도 마음속 한으로남은 못다한 사랑도 그리움도..
생각하면 가보고 싶은 마음 설레이는 그곳 바다를 나는 정말 좋아합니다 몇일날을 밥굶고 바닷가에 앉아 있으도 배 고프지않고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바닷가에 앉아 있다가 일어서지 못하고 그대로 이 세상 끝난다 해도 더이상 후회도 없습니다 바다가 진정제같은 이유는 쉬지않고 철석 ..
또 한해는 서서히 저물어가네 몇일이 지나면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모두가 똑같이 한살이 보태지고 인생이란 이렇게 흘러가네 어뜬 사람들은 인생이란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과도 같다하고 어뜬 사람들은 한조각 구름과도 같다하고 어뜬 사람들은 흘러가는 강물과도 같다하고 어뜬 ..
내가사는 이 하늘아래 어딘가에 너 또한 어디쯤에 살고 있겠지 오늘도 나는 너를 기다린다 기다리다 지쳐서 서러져도 내가찾는 너의 이름은 그리움 어제도 기다리고 오늘도 기다리는 내가 기다리는 너의 이름은 그리움 어제는 바빠서 못 왔다면 오늘은 나를 찾아 주겠지 오늘 못오면 내..
추위가 오기전에 조용한 겨울 바다여행 꼭 한번 떠나보세요 한번 가보면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겁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중에는 혼자 외롭게 베낭을 짊어메고 정처없이 걸어가는 쓸쓸해 보이는 사람도있고 어뜬 사람들은 아내와 손을잡고 먼길 여행떠나는 사람도있고 어뜬사람들은..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을 살아 가면서 마음 한구석 항상 그립고 가보고 싶은곳 그곳은 고향 이겠지요 소장사 역시 제가사는 아파트에서 제차로 50분쯤거리 고향 마을에는 연세가 많은 노모가 외아들인 소장사만 믿으며 기다리며 아래의 집에서 모친혼자 살아가고 게십니다 소장사도 언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