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여자

[시]바라보기 (588)

20181108 용서의 꽃 /이해인

2018.11.08

20181108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최승자

2018.11.08

20181107 나의 노래 /오장환

2018.11.07

20181107 추천사 /서정주

2018.11.07

20181107 가시리 /작자 미상

2018.11.07

20181107 소주 한 잔 했다고 하는 얘기가 아닐세 /백창우

2018.11.07

20181101 무서운 시간 /윤동주

2018.11.01

20181017 [언어의 정원] 만엽집 2513번, 2514번

2018.10.17

20181016 돌아와 보는 밤 /윤동주

2018.10.16

20181011 달밤 /윤동주

2018.10.11

20181009 가슴2 /윤동주

2018.10.09

20181009 가슴1 /윤동주

2018.10.09

20181009 달같이 /윤동주

2018.10.09

20180612 별의 고백 /이정하

2018.06.12

20180612 소경되어지이다 /이은상

2018.06.12

20180202 지금 /김언

2018.02.02

20180119 문자에게 /장우원

2018.01.19

20180102 시는 왜 쓰는가 /박세현

2018.01.02

20171122 반성 /함민복

2017.11.22

20170901 손을 잡는 게 내 일인데 /정진규

2017.09.01

20170607 사랑 /박철

2017.06.07

20170607 구두 /윤재철

2017.06.07

20170607 바깥이 불편하다 /함순례

2017.06.07

20170607 더딘 사랑 /이정록

2017.06.07

20170607 곡비 /안도현

2017.06.07

20170607 그리운 시냇가 /장석남

2017.06.07

20170607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정현종

2017.06.07

20170602 어떤 삶의 가능성 /안현미

2017.06.02

20170331 서풍부(西風賦) /김춘수

2017.03.31

20170330 완화삼(琓花衫) /조지훈

20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