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대도 相生之大道
증산도甑山道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종도사님 말씀 (60)

판몰이 도수를 힘차게 여는 큰 일꾼이 되자 (1) (149.2)

2019.04.03

태을주 천지조화 문명을 연다(149.1)

2019.03.18

영광의 새 역사, 대세몰이의 문을 열자(148.12)

2019.02.26

마음공부는 살릴 생生 자 공부다(2)(148.11)

2019.01.24

마음공부는 살릴 생生 자 공부다(1)(148.10)

2018.12.22

상제님 도업을 적극 개척·경영하는 일꾼(148.09)

2018.12.05

천부경은 인류 제일의 진리 원전, 우주 조화사상의 원류(148.08)

2018.11.03

상제님 원형 어진 모시고 진법 도운의 첫 관문을 여는 날(148.07)

2018.09.18

「신지비사神誌祕詞」와 고조선의 신교문화(2)(148.06)

2018.09.01

「신지비사神誌祕詞」와 고조선의 신교문화(1)(148.05)

2018.07.21

동북아 신선문화의 도통과 신선 발귀리의 신교철학 사상 -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을 중심으로(148 04)

2018.06.21

카자흐스탄과 단군조선의 아사달 문명(2)(148.3)

2018.05.06

가을척 새 세상, 지상의 우주 낙원이 열린다 - 모든 인간이 불멸의 종자로 거듭나는 때(2)(148.1)

2018.03.21

가을철 새 세상, 지상의 우주 낙원이 열린다-모든 인간이 불멸의 종자로 거듭나는 때(1)(147.12)

2018.03.01

이 시대의 진정한 화랑은 역사의 원형정신을 회복하여 새 역사 문을 여는 주인공, 태을랑(2)147.11)

2018.01.22

이 시대의 진정한 화랑은 역사의 원형정신을 회복하여 새 역사 문을 여는 주인공, 태을랑(1) (147.10)

2017.12.23

신교를 뿌리 내린 백제의 문화 역사 정신과 인류 새 역사의 지평(3) (147.9)

2017.12.23

신교를 뿌리 내린 백제의 문화 역사 정신과 인류 새 역사의 지평(2) (147.7)

2017.12.21

신교를 뿌리 내린 백제의 문화 역사 정신과 인류 새 역사의 지평(1)(147.6)

2017.08.05

상제님 일꾼은 지혜롭고 위대한 존재(147.5)

2017.08.05

하늘을 채우는 정성과 불길 같은 믿음을 갖자(147.4)

2017.06.08

진정한 새 희망의 이야기, 개벽 소식(3)(147.3)

2017.06.08

진정한 새 희망의 이야기, 개벽 소식(2)(147.2)

2017.03.28

진정한 새 희망의 이야기, 개벽 소식(1)(147.1)

2017.03.14

상제님의 조화도통 법사 시대가 열렸다(146.12)

2017.02.20

진정한 개벽 일꾼으로 새롭게 출발하자(146.11)

2017.02.20

위대한 새 출발, 성공하는 태을랑의 길(146.10)

2017.02.20

깊은 생각, 준비된 전략으로 사람을 많이 살리는 태을랑이 되자(146.9)

2017.02.20

가을 천지 새 문화를 여는 일만 이천 대사명자, 태을랑이 나간다(2)(146.8)

2017.02.20

가을 천지 새 문화를 여는 일만 이천 대사명자大司命者 태을랑太乙郞이 나간다(1)(147.7)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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