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에 월백하고 이조년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제 일지춘심이 자규야 알라마는 다정도..
봄이 머무는 그곳 [경주 삼능] "늦게 배운 도둑 날새는 줄 모른다"라는 이 속담의 뜻은..
그대 고운 얼굴에[꽃잔디] @2019,3,25 촬영 고성 남산공원 분홍 입술에 머금은 미..
동백꽃 다른 꽃들이 좋은 시절에 피고 질 때 동백은 홀로 겨울을 삽니다. 그게 못내 외로..
파아란 하늘아래 핀 진달래 @ 2019,3,23 촬영 꽃샘 추위인지 아침엔 영하권에 머물..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 해인 하얀 눈밑에서 푸른보리가 자라듯 삶의 온갖 아픔속에서도 내마..
시인 김난주의 [그리운 꽃편지] 산수유 피는 아침 사진 : 2019,03,05 구례 산동..
한 겨울 바쁘게 보내다 보니 어느새 새봄을 알리는 매화가 활짝 피었네요 부슬비 속에 돌아..
인동초의 똘망 똘망한 눈망울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던 인동초 열매 넘 귀여워 사..
마지막 단풍 가을도 단풍도 이별을 고하는 11월 30일 마지막 날입니다. @ 2018,1..
저물어 가는가을 @저물어 가는 가을 가을빛을 담아봅니다. @
진주 이반성면 평촌리 은행나무 @ 2018,11,10 진주씨 이반성면 평촌리 은행나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