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진정한 동반자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에게 이해와 관심을 보이지 못하고 나의 주관대로 대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내가 상대에게 사랑과 관심과 이해와 보호받기를 원하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너무 당연..
그리 길지 않은 인생!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고 꿋꿋하게... 행복하고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마음도 비우고 미움과 욕심도 버리고... 그리하여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행복했었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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