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산 위에는 뭐가 있기에 사람들은 그렇게 오르고 또 오르는 걸까. 하긴 산 위에는 웬만한 것들이 다 있다. 그러나 잔뜩 기대를 하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그 무슨 선문답 같은 소리인가. 과연 무엇이 있고 또 무엇이 없다는 걸까. 그 ‘무엇’을 글로는 잘 표현하기 어렵다. 물..
그리 길지 않은 인생!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고 꿋꿋하게... 행복하고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마음도 비우고 미움과 욕심도 버리고... 그리하여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행복했었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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