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저 구름아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처럼 우리네 삶도
잠시 왔다 가는게 아닐까요?여유를 가지고

시와 수필 (352)

춘래불사춘 | 시와 수필
자고가는저구름아 2019.03.1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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