卍-독경과염불 (61)

몽환가(夢幻歌)-월봉스님

卍-독경과염불 2018.08.10 11:07

; http://cfile270.uf.daum.net/media/190F13504DCA706222DAB3 몽환가(夢幻歌)-월봉스님 몽환일세 몽환일세 세상만사 몽환일세 천상락이 좋다하나 모든세계 화택이니 그도역시 몽환이요 인간세계 전륜왕이 만선복덕 제일이나 생로병사 못면하니 그도역시 몽환이요

[스크랩] 우리말 해설 법화경 묘법연화경 독송 독경 듣기 입니다 우리말해설 법화경 묘법연화경 독송책 독송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4:19

이적문은 모두 다 타파 하고 본문만 설 한다 합니다 본문을 법화경을 유포하라 합니다 언제나 필요할때에 바로 나타난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화경 묘법연화경을 만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입니다 이렇게 마음으로 이야기 합니다 듣고 싶다 이렇

실상묘법연화경정근 - 동광스님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4:09

실상묘법연화경정근 - 동광스님 https://www.youtube.com/watch?v=onhR1TSCSiM

생사윤회를 벗어나는 노래 왕생가往生歌(월봉스님, 17분, 자막)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4:03

생사윤회를 벗어나는 노래 왕생가往生歌 염불 : 월봉스님 제작 : 연지해회 http://cafe.daum.net/lianchi 자막 : 무량수여래회 http://cafe.daum.net/MRSB 오 호 라 슬프도다 세 계 가 무상하고 인 생 도 허망하다 천상인간 제일복도 복다하면 타락하여 삼악도에 들어가

수구성취다라니경,도일스님(우리말),독경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45

출처 :나무아미타불 원문보기▶ 글쓴이 : 永德

성수스님-대불정능엄신주(大佛頂楞嚴神呪)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44

출처 :나무아미타불 원문보기▶ 글쓴이 : 교법(敎法)

만해스님 우리말 반야경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8

출처 :나무아미타불 원문보기▶ 글쓴이 : 담담

법상스님 /신묘장구대다라니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7

천수다라니(千手陀羅尼)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진언(眞言:다라니)은 무엇일까? 정답은 천수다라니(千手陀羅尼)이다. 신묘장구대다라니로 널리 알려져 있는 천수다라니를 염송해보지 않은 불자는 없을 것이다. 천수다라니는 대비심다라니, 대비주 등으로 불리기도

대불정능엄신주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5

-대불정능엄신주- 능엄주는 능엄경 제 7권에 수록되어 전해지는 다라니다. 현재 한국불교에서 유통되는 능엄주는 이 능엄경에서 발췌한 것으로, 대장경 내에 범자(梵字)를 음역한 한자 음역을 다시 한글 음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한글 음역으로 옮길 때 약간씩 다르

행복을 찾는 108배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4

108배 대자대비로 온 세상을 두루 살피시고 행복의 세계로 이끌어주시는 부처님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 합니다 1. 내가 아는 모든 생명을 깊이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절합니다. 2. 스스로를 낮추어 자신에게 있는 나쁜 성품을 다스리며 절합니다. 3. 내 이익을 앞세우

우리말 반야심경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3

최신 우리말 반야심경입니다. 복사해서 많이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출처 :나무아미타불 원문보기▶ 글쓴이 : 미타전

십악 참회문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1

-십악 참회문- 나무대비관세음살생중죄금일참회 모든 중생을 함부로 죽이지 않고, 모든 중생을 부처님으로 공경하며, 저의 몸같이 아끼고, 항상 무연자비로 모든 중생과 함께 하겠습니다. 나무대비관세음투도중죄금일참회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남의 권리를 빼앗지

『설정스님의 도량석』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30

다운로드 금세기 최고의 도량석이라 스님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설정스님의 도량석입니다. 이미 30년 전에 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1) 사대주 2) 화엄경 약찬게 3) 원각경 보안보살장

우리말 반야심경-보현스님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28

-우리말 반야심경-보현스님-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때 오온이 모두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괴로움과 재앙을 건지느니라. 사리불이여, 물질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며 물질이 곧 공이요, 공이 곧 물질이니 느낌과 생각과 지어감

금강경 독송

卍-독경과염불 2018.07.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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