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때가 좋았어!” 아침 6시 평소 습관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었는데 창밖에는 어제 ..
낙산사 지장전 저의 일행은 어느새 대성전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대성전을 지나 돌 길을 따라 천천히..
명절이면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 오늘은 우리민족 고유의 큰 명절 설날이어서 아침 일찍 차례를 지낸 ..
전직 집배원이 꼼지락 거리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입니다.
2015년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하였기 때문에 현재는 집배원으로 근무하지 않고 있어 '행복을 나는 집배원'에서 '꼼지락 거리며 살아가기' 로 간판을 바꿔 달았습니다. ^^*
녹차 밭을 구경하시려면 보성 녹차 밭 풍경을 클릭하세요! ^^*
